미니바이크 처음 접할때 동경의 대상이었던
혼다 드림50~
순정의 트윈 머플러는 아니지만
내가 생각했던것 처럼 에이프 엔진이 스왑된
녀석이라 맘에 듭니다.
당장은 너무 추워서 자주 탈일은 없겠지만
날씨가 풀리면 출퇴근 및 가벼운 라이딩을
즐기게 해줄 녀석입니다.
추운날 시운전을 해서인지..
약간의 부족함은 있었지만 뭐 차츰차츰 좋아질겁니다.
그럼 내년 시즌을 기약해 봅니다.`
왠만큼 샌딩을 하고 도장을 위해 프라이머를 올리고 있습니다.
사무실 화장실이 엉망이 되어가는것을 방지하기 위해
비닐로 화장실을 마스킹합니다...ㅋ
딴짓도 하고있고 바쁘기도 하고
장사도 안되고..사람은 없고..
뭐 힘들어서 거의 손놓고 있는 실정입니다.
시티에게 언제쯤 햇볕을 보게할 수 있을까요???
시티백튜닝의 길은 멉니다...아니 게으릅니다.